백일상은 조촐하게, 사진은 가족 손에
요즘은 백일상을 대여해 집에서 차리거나 식당 룸에서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는 집이 많아요. 따로 작가를 부르지 않으면 사진은 온전히 가족 몫이 되죠. 백설기와 수수팥떡 앞에서 한복을 입은 아기, 서로 안아 보겠다고 기다리는 이모들, 증조할머니 품에 처음 안긴 순간까지 전부 가족 휴대폰 안에 있어요.
백일상 앞에 친가와 외가가 다 모이는 날은 생각보다 드물어요. 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는 날도 마찬가지고요. 할머니 휴대폰, 삼촌 휴대폰에 흩어질 사진들을 QR 코드 하나로 모아 두세요.
만들기는 무료 · 카드 필요 없음
요즘은 백일상을 대여해 집에서 차리거나 식당 룸에서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는 집이 많아요. 따로 작가를 부르지 않으면 사진은 온전히 가족 몫이 되죠. 백설기와 수수팥떡 앞에서 한복을 입은 아기, 서로 안아 보겠다고 기다리는 이모들, 증조할머니 품에 처음 안긴 순간까지 전부 가족 휴대폰 안에 있어요.
할아버지 휴대폰에 앱을 깔아 드릴 필요가 없어요. 카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시거나 카메라를 QR 코드에 비추시면 바로 사진 고르는 화면이 나와요. 가입도 비밀번호도 타이핑도 없어요. 의외로 제일 좋은 사진이 그런 분들 휴대폰에 있을 때가 많아요.
교회에서는 유아세례를 주일 예배 중에 짧게 하는 경우가 많고, 성당에서는 대부모가 함께 서요. 예배 중 촬영은 교회마다 기준이 다르니 미리 여쭤보세요. 예배(성당은 미사)가 끝난 뒤의 가족사진, 목사님이나 신부님과 찍은 사진, 교회 식당에서 함께한 점심은 하객들 휴대폰에 많이 남아요.
갤러리는 링크나 QR 코드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고, 구글 검색에도 공개 피드에도 나오지 않아요. 빼고 싶은 사진은 갤러리를 만든 사람이 로그인해서 지울 수 있어요. 원본은 실제 촬영 날짜 그대로 내려받아 성장 앨범에 쓰면 돼요.
백일은 초대장 없이 가족 단톡방에서 날을 잡는 경우가 많아요. 결제해서 업로드를 모두에게 열고, 대시보드의 초대 문구를 그 방에 붙여 넣으세요. 오지 못하는 친척도 같은 링크로 사진을 보실 수 있어요.
집이나 식당 룸이라면 백일상 한쪽에 A6 카드 한 장이면 충분해요. 교회라면 친교실이나 식당 입구에 A5 안내판을 세워 두세요. 둘 다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서 쓸 수 있어요.
떡이나 케이크를 나누기 전에, 또는 세례식 후 가족사진을 찍을 때 한 분이 카드의 QR 코드로 오늘 사진을 보내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어르신 옆에서 한 번 같이 해 드리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도 하시기 쉬워요.
다음 날 아침 가족 단톡방에 리마인드 문구를 한 번 보내세요. 그날 바빠서 못 올린 친척들도 링크를 다시 찾기 쉬워져요.
테이블 카드나 안내판을 인쇄해 두거나 화면에 띄우세요. 하객이 카메라로 QR 코드를 찍으면 갤러리가 열리고, 앱도 로그인도 없이 사진과 영상이 원본 화질로 한곳에 모여요.
교회와 성당마다 달라서 미리 여쭤보는 게 가장 확실해요. 예배 중 촬영을 삼가 달라고 하면 예배 후 가족사진과 식사 자리 사진을 모으면 돼요.
아니요. 1년은 업로드를 열고 결제한 날부터 세기 때문에, 백일에 열었다면 첫 돌까지 그대로 있어요. 12개월이 지나면 해지하지 않는 한 연 £14.99로 자동 갱신되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갤러리에서 쓰고 싶은 사진을 여러 장 골라 한 번에 원본으로 내려받으면 돼요. 사진마다 실제 촬영 날짜가 남아 있어서 자란 순서대로 고르기도 쉽고, 크게 인화해도 화질 걱정이 없어요.
갤러리는 무료로 몇 분이면 만들어져요. 가족들에게 링크를 보내기 전에 업로드를 모두에게 열어 두세요. 결제는 그때만 하면 돼요.
다른 자리를 준비하신다면 이 안내도 참고해 보세요.
만들기는 무료 · 카드 필요 없음
무료로 갤러리 만들기